AI 핵심 요약
beta- 오세훈 후보가 4일 서울시장에 당선됐다
- 당선 소식에 진양화학 등 테마주가 급등했다
- 회사와 오 당선인 간 직접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4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당선되면서 이른바 '오세훈 테마주'로 분류되는 진양그룹 계열사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 기준 진양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29.92% 오른 2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양폴리는 27.2% 상승한 2290원, 진양산업은 20.04% 오른 5810원을 기록 중이다.

이들 종목은 양준영 진양홀딩스 부회장이 오 당선인과 고려대학교 동문이라는 이유로 시장에서 관련주로 분류돼 왔다. 다만 회사와 오 당선인 간 직접적인 사업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 당선인은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개표율 97.70% 상황에서 48.9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48.34%를 얻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서며 당선을 확정 지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