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대중 후보가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선거에서 장관호 후보를 약 10%p 앞선 것으로 출구조사 결과 나타났다
-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에서 김대중 40.4%, 장관호 30.6%로 두 후보 간 격차는 9.8%p였다
- 출구조사는 3일 전국 615개 투표소에서 약 10만8727명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차범위는 최대 ±4.1%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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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선거에서 김대중 후보가 장관호 후보를 10%포인트(p)가량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KBS·MBC·SBS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 김대중 후보는 40.4%, 장관호 후보는 30.6%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9.8%p다.

이번 출구조사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615개 투표소에서 실시됐으며 전국 16개 시·도 유권자 약 10만87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투표를 마치고 나온 유권자 가운데 매 5번째를 추출하는 등간격 방식이 적용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1.7%포인트(p)에서 ±4.1%p다.
최종 예측치에는 사전투표 기간(지난달 30일~이달 2일) 실시한 별도 여론조사 결과도 반영됐다.
해당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만1357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의 전화면접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시·도별 ±3.1%p~±5.5%p다.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는 이날 오후 6시 15분 공개됐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