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양특례시가 16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대회를 연다.
- 시가 적극행정 사례 25건 중 9건을 본선에 올렸다.
- 국민심사와 발표평가로 대상 1건 등 6건을 뽑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16일 상반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적극 행정을 펼친 우수 공무원을 선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각 부서에서 제출한 적극 행정 사례 25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9건을 본선 진출 사례로 선정했다.
본선에 오른 사례는 기업 활동 지원, 바이오 산업 육성, 세제 개선, 스마트 행정 서비스 구축, 도심 항공교통(UAM) 기반 조성, 대중 교통 개선, 주차관제 혁신, 미래 산업 인재 양성, 공공 건축 예산 절감 등이다.
시는 온라인 국민심사와 본선 발표 평가 결과를 합산해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국민심사는 6월 2일부터 8일까지 '소통24' 홈페이지 내 국민 심사 코너에서 진행된다.
한편 고양시는 매년 상·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개선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시상하고 적극 행정 문화를 장려하고 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