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상품 30% 현장 할인 적용 등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CU와 함께 '하나 나라사랑카드' 손님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6월 한달간 '하나 나라사랑카드'로 CU 편의점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한 손님 모두에게 1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캐시백은 1인 1회 한정으로 결제 완료 후 3영업일 이후 카드 결제 계좌로 입금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나라사랑카드를 신규 발급한 손님에게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CU 1만원 쿠폰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CU 편의점에서 이용한 손님에게는 행사상품 대상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6일 현충일 당일에는 행사 품목에 대해 30% 현장 할인이 적용되며, 그 외 기간에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한도는 각각 최대 5만원으로 합산 시 월 최대 10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