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1일 초중고 1670명 대상 인구교육을 다음 달 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올해는 대상 범위를 고등학생까지 확대하고 맞춤형 참여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한다.
- 초중고 학급별로 가족·관계·책임의식을 주제로 한 뮤지컬을 순회 공연해 인구문제 공감대를 넓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다음 달 9일까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16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23년부터 가치관 형성기인 청소년들이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를 이해하고 가족과 공동체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교육 대상 범위를 고등학생까지 확대해 추진하며,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 참여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초등학생 대상의 경우 뮤지컬 '백 투 더 퓨처'로 가족 간 갈등을 해결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다.
또 중·고등학생 대상 뮤지컬 '나 너 우리 2'는 가족의 의미와 건강한 관계 형성, 미래세대의 책임의식을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시는 사전 신청으로 선정된 지역내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 공연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