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사전투표율은 21.62%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사전투표율 23.51%보다 1.89%포인트(p) 낮았지만 사전투표가 시작된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역대 최고이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는 인천의 유권자 266만3459명 가운데 57만5729명이 참여했다.
인천의 이전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은 제6회 11.33%, 제7회 17.58%, 제8회 20.08%였다.
지역별 사전투표율은 옹진군이 34.6%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강화군 33.05%, 제물포구 23.57%, 연수구 21.92%, 검단구 21.7% 순이었다.
인천 전체 사전투표율보다 낮은 지역은 부평구(21.54%), 계양구(21.33%), 영종구(21.00%), 남동구(20.94%), 서구(20.71%), 미추홀구(20.26%) 등 6곳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