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AI 중기 신제품] 깨끗한나라·신일전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깨끗한나라는 28일 쿨링 생리대 '디어스킨 에어쿨링'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리뉴얼로 -3℃ 쿨코어시스템과 에어홀 2배 확대를 통해 통기성과 보송함을 강화했다고 했다
  • 신일전자는 캠핑 브랜드 800도씨와 협업한 3-in-1 멀티 조리 가전 '올인원 전기 오벌팬'을 출시했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깨끗한나라는 자사 페미닌케어 브랜드 디어스킨이 쿨링감과 통기성을 강화한 쿨링 생리대 '디어스킨 에어쿨링'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어스킨 에어쿨링'은 지난해 디어스킨이 처음 선보인 쿨링 생리대다. 출시 이후 쿨링감과 얇고 쾌적한 사용감을 중심으로 소비자 관심을 얻었으며 '2025 올리브영 어워즈' 트렌드 부문 라이징스타를 수상하기도 했다.

깨끗한나라 '디어스킨 에어쿨링' [사진=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쿨링감과 통기성, 보송함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리뉴얼 제품에는 '-3℃(도) 쿨코어시스템'을 적용해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또 기존보다 에어홀 수를 2배 늘려 생리혈 흡수 속도와 공기 순환 기능을 강화했다. 생리혈 흡수 후 커버에 남는 잔여 면적을 기존 대비 3배 감소시켜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도 피부에 남는 끈적임과 답답함을 줄이고 보송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깨끗한나라는 해당 제품을 패션·뷰티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를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 6월 올영세일 기간 동안 '디어스킨 에어쿨링' 대상 원플러스원(1+1) 제공 및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 신일전자, 캠핑 조리도구 브랜드와 손잡고 '올인원 전기 오벌팬' 출시

신일전자는 캠핑 조리도구 브랜드 '800도씨'와 협업해 '올인원 전기 오벌팬'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800도씨의 브랜드 감성과 신일전자의 그릴팬 가전에 대한 기술력을 결합해 캠핑과 아웃도어 환경에 적합한 전용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신일전자 '올인원 전기 오벌팬' [사진=신일전자]

해당 제품은 전기팬과 오벌그릴을 결합한 올인원 형태의 멀티 조리 가전이다. 전골과 그릴, 찜 요리까지 가능한 3-in-1 조리 구조를 적용했다.

크기는 약 35cm(센티미터)로 휴대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팬 구성품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전용 보관 가방도 함께 제공한다.

M자 형태의 스테인리스 열선을 적용해 열 전달력이 우수하며 다이얼 조작 방식으로 원하는 온도를 3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또한 팬과 본체를 분리할 수 있어 세척과 관리가 용이하다. 불소수지 코팅을 적용해 내구성과 사용 편의성도 훌륭하다.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화로, 전기레인지 등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800도씨의 브랜드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과 올블랙 컬러를 적용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이마트의 대표적인 할인 행사 '고래잇 페스타'를 통해 약 36%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尹, '한덕수 재판 위증' 1심 무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위증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처음부터 국무회의를 거쳐 계엄 선포를 하려 했던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다. 윤 전 대통령은 처음부터 국무위원을 불러야 한다고 생각했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요건은 갖춰야 했다며 원래부터 그렇게 하려 했다는 취지로 답했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이 한 전 총리의 건의를 받고 나서야 국무회의를 열려고 했다는 것이 특검 측 시각이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이 한덕수 등 6명과 처음으로 집무실에서 회동했을 당시 2차로 연락받고 온 최상목에게 교부할 계엄 문건이 미리 준비된 점, 피고인이 (1차) 회동을 마치자마자 김정환 (전 대통령실 수행실장)에게 최상목 등 국무위원 6명을 특정해 대통령실로 오라고 연락한 걸 보면 6인 회동 이후 국무위원을 2차로 소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또한 "김용현이 계엄 직후 검찰 조사에서 피고인이 계엄할 때 뭐가 필요한지 물어봐서 계엄 선포문, 국무회의 안건 상정, 포고령 등을 얘기한 적이 있다고 했다"며 "피고인은 한덕수의 건의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국무위원 소집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위증죄는 경험한 사실에 관해 기억에 반하는 사실을 진술할 때 성립하며 주관적 평가 등은 위증죄의 대상이 아니다"며 "당시 국무회의가 법률상 심의에 해당할 수 있는지는 별론으로 하고, 처음부터 의사정족수를 갖춘 국무회의를 소집할 생각이 있었다는 피고인의 진술은 피고인의 의견 내지 주관적 평가에 불과해 위증죄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했다. 약 7분 동안 진행된 선고 내내 서 있던 윤 전 대통령은 무죄의 공시를 원하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인 뒤 퇴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이중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나머지 재판들은 현재 1심 심리가 진행 중이거나 선고를 앞두고 있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0:58
사진
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