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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기 신제품] 깨끗한나라·락앤락·에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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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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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나라가 21일 야외 활동용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를 출시했다
  • 제니퍼룸이 26일 고성능 'BLDC 스탠딩 헤어드라이기 프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에넥스가 프리미엄 포세린 통세라믹 상판 적용한 '보그 세라믹 식탁'을 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을 맞아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약 56cm 길이로 얼굴, 목,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를 한 장으로 닦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러 장을 꺼내 사용해야 하는 일반 물티슈형 제품의 불편은 줄이고, 기존 쿨링타올 제품(76cm)보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 [사진=깨끗한나라]

또 휴대가 간편한 롤(Roll) 타입 패키지로 제작돼 주머니, 핸드백, 골프백 등 다양한 공간에 손쉽게 보관할 수 있다. 레이온 100% 메쉬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통기성을 높였다. 페퍼민트 향을 첨가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휴대용 1매입(50개입 구성)으로 출시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 락앤락 제니퍼룸, BLDC 스탠딩 헤어드라이기 프로 출시

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Jenniferoom)이 오는 26일 편의성과 성능을 한층 강화한 'BLDC 스탠딩 헤어드라이기 프로(PRO)'를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기존 '제니퍼룸 스탠딩 헤어 드라이기' 대비 바람 성능과 온도 제어 기능,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니퍼룸 'BLDC 스탠딩 헤어드라이기 프로' [사진=락앤락]

110만RPM의 BLDC 모터와 NCT 온도 센서를 탑재해 빠른 건조와 안정적인 온도 제어를 돕는다. 트리플 와이드 에어홀 구조를 적용해 바람을 넓고 고르게 분산시켜준다.

2억 개 음이온 케어로 정전기를 줄였으며, 180도 회전 가능한 헤드와 높이 조절 구조를 적용해 편리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의류 건조 기능과 아로마 테라피 기능이 탑재돼 활용도가 높다. 핸즈프리 방식으로 반려동물 털 건조에도 활용 가능하다.

◆ 에넥스, 보그 세라믹 식탁 출시..."우리집에 펼쳐진 프리미엄 다이닝 공간"

에넥스가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포세린 통세라믹 소재의 다이닝 가구 '보그 세라믹 식탁'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홈카페, 재택근무, 소모임 등을 아우르는 '멀티 다이닝'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프레임 색상은 공간의 분위기와 사용자 취향에 맞춰 연출할 수 있도록 화이트와 실버 두 가지로 출시했다.

에넥스 '보그 세라믹 식탁' [사진=에넥스]

천연 광물을 1300도 이상의 고온과 5만 톤(T)의 고압 압축 공정으로 가공한 프리미엄 포세린 세라믹 상판을 적용했다. 유리를 덧대지 않은 10T 두께의 통세라믹 단일 구조로 제작돼 내구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수분 흡수율이 0.5% 미만으로 낮아 오염에 강하다. 하중을 고르게 분산하고 변형을 방지하는 고강도 스틸 일체형 프레임을 채택해 구조적 안정성을 높였다.

프레임 중앙에는 보강대를 추가해 장기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흔들림을 방지했으며, 사선형 다리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지지력을 갖췄다. 상판과 프레임 결합부는 고강도 결합 구조와 추가 고정 장치, 상판의 유격을 잡아주는 실리콘 흡착판까지 더해진 3중 설계를 적용했다. 식탁 다리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를 통해 부딪힘 사고를 예방했다.

에넥스는 2~4인 가구에 적합한 W1400(가로 1400mm) 사이즈, 가족 식사 및 홈파티 등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4~6인용 W1800(가로 1800mm) 사이즈까지 두 가지 규격으로 선보인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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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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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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