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팅크웨어가 28일 블랙박스용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BAB-90Q'를 출시했다.
- 이 제품은 아이나비 블랙박스와 연동해 장시간 주차 녹화 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 리튬인산철 배터리와 BMS 2.0, 급속 충전·저전력 모드를 적용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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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BAB-90Q'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이나비 Quantum과 QXD 시리즈 블랙박스와 연동하도록 설계됐으며, 장시간 주차 녹화 환경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블루투스 기반 'I Volt App'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배터리 잔량, 충전 상태, 사용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배터리는 친환경 소재인 리튬인산철(LiFePO4)을 적용했으며, 일반 리튬 이온 배터리 대비 높은 안정성과 긴 수명을 제공한다. 배터리 보호회로(BMS) 2.0을 탑재해 과충전, 과방전, 저전압, 입력 전압 변동 등으로부터 보호하며, 고온 방지 자동 차단 기능도 지원한다.
용량은 7500mAh이며, 급속 충전 모드로 약 65분, 일반 충전 모드로 약 100분 내에 완충된다. Acc 전원 입력 케이블을 적용해 물리적 차단 기반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저전력 주차 녹화 및 배터리 절약 모드를 통해 장시간 주차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블랙박스 운용이 가능하다.
제품은 1년 무상 AS와 셀 기준 2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