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포즈가 6월30일까지 박수홍과 발도장 챌린지를 진행했다
- 참가자는 발도장 작품이나 발바닥 사진을 만들어 SNS에 업로드했다
- 포포즈는 인화본·키링과 기부 연계 인형 키링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브랜드 포포즈가 방송인 박수홍 및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발도장 챌린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의 일상을 기록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챌린지는 제작 방식에 제한을 두지 않아 참여자가 스탬프, 물감, 찰흙, 지점토, 인주 등을 활용해 발도장 작품을 만들거나 반려견·반려묘의 발바닥 사진을 촬영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완성된 작품이나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고 포포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및 태그한 후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접수가 완료된다.
포포즈는 참여자 중 5명을 선정해 반려동물 발도장 작품 인화본 2장과 양면 키링 액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작품 제작이 어려운 보호자들을 위해 반려동물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댓글 이벤트 당첨자 100명에게는 판매 수익 일부가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되는 브랜드 '세인트바인'의 인형 키링을 증정한다.
포포즈 관계자는 "보호자들이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