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카드

속보

더보기

하나카드, 9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하나카드가 27일 KSQI 콜센터 부문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하나카드는 느린 말 상담·다국어 채팅·VIP 전담 케어 등 맞춤형 상담으로 9년 연속 우수콜센터를 유지했다
  • 보이는 ARS 등 디지털 서비스와 상담사 온보딩·해외연수·심리상담 프로그램으로 효율과 정서 안정에 힘쓰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하나카드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이번 선정을 통해 9년 연속 우수콜센터 자리를 유지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회사는 외계층 없는 금융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고령층 고객을 대상으로 한 '느린 말 상담'을 비롯해 외국인 고객을 위한 '8개국어 채팅 상담', VIP 고객 전담 케어 등 사용자 특성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카드 콜센터. [사진=하나카드]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서비스 효율화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폰 화면으로 업무 처리를 돕는 '보이는 ARS 서비스'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ARS 서비스 운영 실태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받으며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 같은 서비스 운영의 배경에는 상담사 지원 프로그램이 자리 잡고 있다. 하나카드는 신입 상담사의 적응을 돕는 온보딩 프로그램을 비롯해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Healing Picnic', 심리 상담(EAP) 등 정서 안정을 위한 감성 케어 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상담사는 고객 소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담 서비스를 통해 따뜻한 금융 동반자로서 신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