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18~19일 대전 만18세 이상 803명 대상 정당지지도를 조사했다
- 대전에서 민주당 46.2%, 국민의힘 32.8%로 격차 13.4%p 오차범위 밖 우세였다
- 성별·연령·지역 대부분 민주당 우세였고 30대·60대에서만 국민의힘이 앞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대전지역 정당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대전세종충남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18~19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6.2%, 국민의힘 32.8%로 집계됐다. 이어 조국혁신당 3.6%, 개혁신당 3.3%, 진보당 2.2%, 기타정당 2.5%였다. 지지정당 없음이 7.9%, 잘 모르겠다는 1.5%였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격차는 13.4%포인트(p)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남성은 민주당 46.4%, 국민의힘 31.5%였고 여성은 민주당 46.0%, 국민의힘 34.0%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국민의힘이 앞섰다. 나머지 18세 이상 20대와 40대, 50대, 70세 이상에서는 민주당이 앞섰다.
지역별로는 동구·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 모두 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자동응답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 응답률은 6.8%다.
통계보정은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셀가중을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