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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6일 잠실 두산-KT전, '떠오르는 에이스' 최민석, 두산 3연패 탈출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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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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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과 KT가 26일 잠실에서 최민석·보쉴리 선발로 맞붙는다
  • 최민석은 4승 무패·평균자책 2.17로 상승세를 타 안정적인 퀄스가 기대된다
  • 보쉴리는 초반 무실점 후 하락세라 제구·볼배합 회복 여부가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KT 위즈 vs 두산 베어스 잠실 경기 분석 (5월 24일)

5월 26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두산은 올 시즌 '1선발 같은 5선발'로 성장한 최민석, KT는 새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다. 선발 매치업만 놓고 보면 올 시즌 리그 초반을 뒤흔든 당돌한 5선발과 '새 외국인 에이스'의 맞대결이다.

[잠실=뉴스핌] 두산 선발 투수 최민석이 19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잠실 NC전에서 이닝을 마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5.19 football1229@newspim.com

◆ 팀 현황
-두산 베어스(22승 1무 25패, 공동 6위)

두산은 5월 들어 곽빈–잭 로그–최민석으로 이어지는 선발 3축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면서, 상위권 추격 흐름을 이어가고 있었다. 다만 지난 주말 한화와의 3연전을 모두 내주면서 동력을 잃어버린 상황이다.

그럼에도 선발진은 리그 최상위권 수준이다. 특히 최민석이 5선발 자리에서 4승 무패, 2.17의 평균자책점을 찍으며, 사실상 '1선발급 성적을 내는 5선발'로 올라서면서 로테이션 전체의 무게감이 달라졌다. KT전은 곽빈·잭로그와 다른 타입의 투심–컷 패스트볼 조합으로 상대 타선을 묶을 수 있는지 증명하는 무대다.

-KT 위즈(27승 1무 19패, 3위)

KT는 시즌 초반 외인 원투펀치(맷 사우어–케일럽 보쉴리)에 대한 기대 속에 출발했고, 실제로 이 두 선수는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4월 초까지 보쉴리는 22이닝 연속 무실점으로 리그를 놀라게 했고, 이 시기에 선발진이 리그 최상위의 위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4월 말부터 보쉴리는 급격하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상대팀들이 좌타자 상대로 바깥쪽 위주 승부 패턴을 간파하면서, KT 입장에서는 브레이크가 걸린 상황이다. 잠실 두산전은 보쉴리가 초반 위력을 다시 끌어올릴지, 아니면 피로·패턴 노출이 계속될지를 가늠하는 시험 무대다.

◆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최민석
최민석은 2006년생 우완으로, 지난 시즌 데뷔해 17경기 77.2이닝을 소화하며 4.4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가능성과 아쉬움을 동시에 보여줬다.

올 시즌은 완전히 다르다. 최민석의 2026시즌 성적은 8경기 45.2이닝을 소화하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17이다. 최근 등판이었던 5월 19일 잠실 NC전에서는 7이닝 2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시즌 4승째를 따내는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과 다른점은 변형 패스트볼인 컷 패스트볼을 배워 타자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든다.


평가: 최민석은 현재 4승 무패로 단순 유망주를 넘어 '두산의 또 다른 에이스'로 성장 중이다. 잠실 홈·KT 타선의 최근 기복을 고려하면 6~7이닝 1~3실점 수준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변수는 시즌 후반 체력·피로지만, 5월 초중반 현재는 큰 이슈가 없다.

KT 선발: 케일럽 보쉴리
보쉴리는 1993년생 미국 출신 우완으로, KT가 2026시즌을 앞두고 총액 100만 달러에 영입한 외국인 선발이다. 그는 최고 구속 152km 직구에 투심·컷 패스트볼·슬라이더·커브·체인지업까지 다양한 구종을 안정적으로 구사하는 투수다.

KBO 데뷔 후 초반 성적은 압도적이었다. 4월 초 기준, 보쉴리는 22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0.00을 유지했다.

하지만 4월 30일 수원 LG전에서 4이닝 3실점으로 시즌 첫 조기 강판을 당하며 기세가 꺾였다. 5월 3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이 6.62로 급격히 올라갔다. 상대팀들이 좌타자 상대로 바깥쪽 위주 승부 패턴을 파악해 이제는 볼배합·승부 코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평가: 보쉴리는 구위·경험 모두 리그 상위권인 에이스급 외국인이다. 다만 최근 제구·볼배합이 흔들리는 흐름을 고려하면, 잠실 원정에서 현실적인 기대치는 5~6이닝 2~4실점 정도다. 초반 2이닝에서 제구가 잡히느냐가 승부다.

◆ 주요 변수
'무패 토종 선발' vs '초반 무실점 외인'
최민석은 8경기 4승 무패, 2.17의 평균자책점. 직전 등판 7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완벽에 가까운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보쉴리는 시즌 초 22이닝 연속 무실점으로 0.00의 평균자책점을 찍었지만, 최근 3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이 6.62까지 올라갔다.

최근 흐름·안정감을 종합하면, 선발 매치업은 약간 최민석 쪽으로 기운 구도다. KT는 보쉴리가 '초반 2이닝 제구'를 안정시키느냐에 팀 승부가 달렸다.

[서울=뉴스핌] KT의 외국인 선발 투수 보쉴리가 26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로 나선다. [사진 = KT 위즈] 2026.05.26 wcn05002@newspim.com

두산 타선 vs 보쉴리의 패턴 변화
보쉴리는 투심·컷 패스트볼·슬라이더·커브·체인지업 위주로, 특히 좌타자 상대로 바깥쪽 승부를 많이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두산 타선은 좌·우 균형이 나쁘지 않지만, 에이스급 투수들 상대로는 다소 소극적인 타석 운영이 나온다는 지적도 있다.

두산 입장에서는 초반 1~2회부터 보쉴리의 초구·2구를 너무 쉽게 흘려보내기보다는, 바깥쪽 커터·슬라이더를 반대로 밀어 치거나, 볼넷을 통해 출루를 늘리는 전략이 필요하다. 3~5회 두 번째 타순에서 한두 개 나올 실투(존 가운데·높은 공)를 중심타선이 장타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핵심이다.

KT 타선 vs 최민석의 투심·컷 패스트볼
최민석은 투심·컷 패스트볼을 중심으로 한 입체적 볼배합이 강점이다. 특히 우타자 바깥쪽 낮은 코스, 좌타자 몸 쪽에 꽂히는 커터가 위력적이다.

KT 타선은 시즌 전체적으로 장타 폭발이 줄었고, 콘택트와 짧은 타격 위주로 경기를 풀어가는 경향이 있다. 이런 스타일은 투심·컷 패스트볼을 던지는 투수에게는 땅볼을 양산하는 그림이 될 수 있다.

KT는 초반부터 최민석의 초구 스트라이크를 공략하거나, 반대로 볼을 많이 보며 투구 수를 늘려 둘 중 하나를 분명히 선택해야 한다. 중간 애매한 접근(빠른 카운트 타격+초구 볼 방치)은 오히려 최민석에게 유리하다. 좌타 라인업이 어느 정도 투심을 골라내고 실투를 강하게 잡아낼지가 관건이다.

불펜·수비·잠실 구장 특성
두산은 선발 상위 뎁스가 좋은 대신, 불펜은 젊은 투수가 많아 기복이 있다. 최민석이 6이닝 이상 먹어줘야 7~9회 필승조 운용이 수월해진다.

KT는 선발이 흔들리면 불펜 소모가 커지는 구조다. 특히 사우어·보쉴리 두 외인이 최근 이닝을 길게 가져가지 못한 날이 있어, 보쉴리가 5이닝 이전에 내려가면 후반 실점 리스크가 커진다.

잠실은 투수 친화 구장으로, 장타보다는 수비·주루·단타 연결이 중요하다. 한 번의 실책·주루사가 1~2점 승부를 갈라놓을 수 있어, 양 팀 내야수들의 집중력이 실제 실점만큼이나 중요한 변수다.

⚾ 종합 전망
5월 24일 잠실 KT-두산전은 8경기 무패 2.17의 평균자책점의 토종 선발 최민석과 초반 22이닝 무실점 신드롬을 일으킨 외국인 선발 케일럽 보쉴리가 맞붙는 선발전이다.

두산은 최민석이 6~7이닝 1~3실점 선에서 버텨주고, 타선이 보쉴리의 바깥쪽 위주 패턴과 최근 제구 불안을 파고들어 3~5회 사이 한 번의 빅 이닝을 만드는 '선발+집중력 야구'로 승리를 노려야 한다. KT는 보쉴리가 5~6이닝 2~3실점으로 초반 평균자책점 0.00 시절에 근접한 피칭을 되찾고, 타선이 최민석의 투심·컷 패스트볼에 끌려다니지 않으면서 한 이닝에 2~3점을 뽑아내야 잠실 원정에서 승산을 만들 수 있다.

결국 최민석의 이닝 소화·투심/컷 패스트볼 제구 유지, 보쉴리의 볼넷·패턴 노출 극복, 양 팀 타선이 각자 상대 선발의 드문 실투를 승부처에서 장타·연속 안타로 연결하는 집중력, 그리고 잠실 특유의 투수 친화 환경에서 수비·주루 실수를 최소화하는 세밀함이 5월 26일 KT-두산 경기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26일 잠실 KT-두산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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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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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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