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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교 제일풍경채 어바니티' 공실 제로...HM그룹, 임대사업 성장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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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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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그룹이 26일 민간임대주택 사업으로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 용인 신광교 제일풍경채 어바니티는 1765가구 임대로 공실 없이 운영됐다.
  • 청주 신분평 사업은 1블록 완판했고, 2029년부터 수익 확대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 신광교 제일풍경채 1766가구 사실상 '공실 제로' 유지
청주 신분평 1블록 완판 이어 하반기 2500여가구 후속 공급
2029년 임대물량 분양전환 본격화로 대규모 수익 실현 예고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동산 디벨로퍼 HM그룹은 자사의 민간임대주택 사업 경쟁력을 토대로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중장기 수익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투시도 [사진=HM그룹]

HM그룹에 따르면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신광교 제일풍경채 어바니티'는 총 1766가구 중 1765가구가 임대로 운영되며 공실 없이 유지되고 있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주변 호재가 존재한다. 또한 충북 청주시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1블록이 최근 일반분양 및 민간임대 물량을 모두 소진한 데 이어, 올 하반기에는 2블록 993가구와 3블록 1508가구의 후속 물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HM그룹 측은 현재 운영 중인 대규모 임대 자산들의 분양전환 시기인 2029년부터 막대한 사업정산이익이 반영돼 회사의 순이익이 크게 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회사인 HM홀딩스를 통해 보수적인 회계 정책을 적용, 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하며 재무 안정성을 높여가고 있다.

[AI Q&A]

Q1. HM그룹이 중장기 성장 기반으로 삼고 있는 핵심 분야는 무엇인가요?
A. 임대주택 수요 증가와 정부의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중장기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Q2. HM그룹의 임대사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단지는 어디인가요?
A. 경기 용인시 영덕동의 '신광교 제일풍경채 어바니티'입니다. 총 1766가구 중 1765가구가 임대 중이며, 탄탄한 대기 수요를 바탕으로 사실상 공실률 제로를 기록 중입니다.

Q3. 충북 청주 신분평 더웨이시티 사업의 진행 상황은 어떤가요?
A. 지난해 7월 공급한 1블록이 지방 분양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최근 완전 판매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에 2블록 993가구와 3블록 1508가구의 후속 공급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Q4. HM그룹의 본격적인 실적 상승 시기는 언제로 예상되나요?
A.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임대 부동산들의 분양전환이 시작되는 오는 2029년부터 막대한 사업정산이익이 순차적으로 회계에 반영되어 순이익이 대폭 증가할 전망입니다.

Q5. 경기 불확실성에 대비해 HM홀딩스는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나요?
A. 상당수의 임대 자산을 운영하는 HM홀딩스는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회계 정책을 고수하여, 외부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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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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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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