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수원] NC 사령탑이 본 '최다실점' 구창모 이유는?…"연패 부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 이호준 감독은 24일 구창모의 전날 최다 실점 경기와 연패 부담을 언급했다
  • 구창모는 23일 KT전에서 2.2이닝 9실점하며 팀 5연패를 끊지 못했다
  • 이 감독은 제구 난조 겪는 류진욱을 2군으로 내려보내며 재정비를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유다연 기자=NC 구창모가 데뷔 후 개인 통산 최다 실점을 기록했다. 팀의 연패도 끊지 못했다. NC 이호준 감독은 연패에 대한 부담이 만들어낸 아쉬운 결과라고 평했다.

이 감독은 24일 수원 KT와 경기를 앞두고 "구창모는 연패에 대한 부담도 있었던 것 같다"고 전날(23일) 투구를 평가했다. 구창모는 전날 수원 KT전에서 선발로 나서서 2.2이닝 동안 78개의 공을 던지며 10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9실점(6자책)을 기록했다. 피안타도 많았지만, 투구 수도 적지 않았다.

[서울=뉴스핌] NC 토종 좌완 에이스 구창모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2026.05.24 football1229@newspim.com

특히 구창모는 팀이 1-2로 뒤지고 있는 3회 1사 1, 2루 상황에서 허경민에게 초구 2루타를 맞은 뒤 크게 흔들렸다. 결국 3회에만 8점을 내줬다.

이 감독은 "스트라이크 존 구석으로 던지려 하다 보니 볼이 많이 나왔다. 그로 인해 결과가 좋지 않게 나왔다"며 "어제(23일) 허경민 타석에서 변칙 투구를 했다. 그런데 허경민은 콘택트를 잘하는 선수기 때문에 의도는 좋았지만, 결과적으로 좋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NC 타선은 KT 투수진을 공략해 5점을 얻어내 추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선발 구창모가 내준 점수를 결국 극복하지 못했고, 경기를 내줬다. NC는 지난 17일 창원 키움전부터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5연패 중이다. 결국 리그 최하위까지 떨어졌다.

지난해 5위로 포스트시즌 막차에도 탔던 NC다. 하지만 올 시즌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불펜이 분전하고 있지만, 지난해까지 마무리로 활약했던 류진욱의 부진이 아쉽다. 지난 22일 수원 KT전에서 0.1이닝 동안 20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3사사구 3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류진욱이 사사구로 자멸하자, 이 감독은 결국 그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 감독은 전날 "류진욱은 최근 제구가 흔들려서 내려가서 밸런스를 다시 잡고 오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날도 "현재 등판 일정은 고민하지 않고 있다. 원래 컨트롤이 나쁜 선수가 아닌데 최근 컨트롤이 안 좋아서 자신감이 줄어든 것 같다"며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보완하라는 차원에서 C팀(2군)으로 보냈다. 앞으로 올라오는 보고 내용을 보고 등판 일정을 결정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메시지를 남겼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