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기숙사는 21일 청년멘토특강 선배와의 대화를 열었다
- 영상 분야 취업에 성공한 박시온 멘토가 숏폼 바이럴 전략을 강연했다
- 경기도기숙사는 청년멘토특강 등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취업·진로 목표 구체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기숙사는 지난 21일 기숙사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3회 청년멘토특강 '선배와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도기숙사에 따르면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특강은 경기도기숙사 입사생 또는 동문 선배가 청년멘토로 참여해 진로·취업 준비 경험과 목표 달성 노하우를 공유했다. 기숙사 생활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에 성공한 선배의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취업준비 입사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특강에는 입사생 출신 박시온 청년멘토가 강사로 나서 '숏폼으로 뜨는 법: 바이럴 영상 구조부터 트렌드 활용 전략까지'를 주제로 강연했다. 특강에는 유튜브, 영상 제작,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과 대학생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박시온 멘토는 기숙사 입사 당시부터 영상 분야 취업을 목표로 준비해왔으며 기숙사 취업 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했다. 또한 광고대행사 숏폼 외주 작업과 포트폴리오 제작을 병행하며 실무 역량을 쌓았고 이후 콘텐츠 회사 영상 편집 직무로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자치회 부회장 활동을 통해 기숙사 프로그램 기획과 홍보 영상 제작에 참여했으며 재능공유 프로그램 '숨은고수'를 통해 다른 입사생들에게 숏폼 제작 방법을 공유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포트폴리오 준비 방법, 숏폼 콘텐츠 제작 전략, 기숙사 생활과 자기계발 병행 방법 등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질문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이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조도연 경기도기숙사 관장은 "청년멘토특강은 선배 입사생의 경험이 후배 입사생의 진로 준비에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숙사 내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입사생들이 취업과 진로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기숙사는 앞으로도 청년멘토특강을 비롯해 취업 상담, 진로 설계, 재능공유 프로그램 등 입사생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