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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2030 팬 접점 확대 위한 공식 인플루언서 'KPGA 버디스' 1기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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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가 19일 공식 인플루언서 프로그램 버디스를 출범했다
  • 버디스 1기는 7명으로 선발됐으며 2030 팬층 확대와 투어 브랜드 가치 제고를 목표로 한다
  • 선발된 크리에이터들은 SNS에 월 3편 이상 KPGA 관련 현장 콘텐츠를 제작·게시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PGA가 2030 팬 접점 확대 위한 공식 인플루언서 프로그램 'KPGA 버디스(KPGA BIRDIES)'를 본격 출범한다.

KPGA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에서 'KPGA 버디스(KPGA BIRDIES)' 1기 위촉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종 선발된 7명의 버디스 멤버를 공식 위촉하고 활동 가이드라인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KPGA 버디스는 투어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2030 젊은 팬층 유입을 위해 기획된 공식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이다. KPGA는 골프 크리에이터와 협력을 통해 연습라운드, 대회장 분위기, 선수 인터뷰 등 현장 콘텐츠를 더욱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PGA 버디스 위촉식 현장 [사진=KPGA] 2026.05.19 iaspire@newspim.com

'KPGA 버디스'는 협회 임직원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 네이밍 투표에서 'KPGA 버디스'는 123점(25.8%)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KPGA와 함께 좋은 스코어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는 협력적 의미를 담고 있다.

선발 과정에서는 도달력(40%), 콘텐츠 품질·기획력(30%), 골프 분야 전문성(20%), KPGA와의 협력 의지(10%)를 기준으로 지원자를 종합 평가했다. 지원 자격은 유튜브 구독자 3만 명 이상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 명 이상의 골프 크리에이터였으며 최종 선발된 버디스 멤버들은 향후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월 3편 이상 KPGA 관련 콘텐츠를 제작·게시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KPGA 버디스 1기 멤버는 모두 7명이다. 프로 출신 인플루언서와 현장형 골프 크리에이터, 라이프스타일 기반 콘텐츠 제작자 등이 고르게 포함돼 향후 KPGA 투어의 다양한 매력을 입체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원섭 KPGA 회장은 "KPGA 버디스는 투어와 팬을 더 가까이 연결하는 새로운 소통 창구"라면서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갖춘 버디스 멤버들이 KPGA 투어의 현장감과 선수들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해주길 기대한다. KPGA 역시 젊은 팬층과 접점을 확대하고 투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버디스 1기 멤버들의 소감도 이어졌다. 김상열은 "KPGA 투어가 가진 경쟁력과 현장 에너지를 더 많은 팬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데이터 기반의 심도 있는 분석과 힙(hip)한 영상미를 결합해 MZ세대가 열광하는 역동적인 투어 문화를 구축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현재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골프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며 3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박슬기는 "2030 세대가 KPGA 투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즐기는 데 기여하고 싶다"면서 "전문성을 띄는 정보성 콘텐츠는 전문인들에게 맡기고 힐링 스포츠인 골프를 아마추어만의 시선으로 더 친근한 콘텐츠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KPGA는 이번 버디스 1기 운영을 통해 디지털 기반 팬 소통 모델을 한층 강화하고 투어 현장 중심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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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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