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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경북오픈' 우승 문도엽, 통산 6승 달성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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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도엽이 경북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
  • 문도엽은 KPGA 투어 6승과 함께 제네시스 대상과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노리겠다고 밝혔다
  • 오승택·최찬·송민혁·정찬민 등 20대 영건들이 톱5에 포진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경쟁이 치열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문도엽(35.DB손해보험)이 'KPGA 경북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  

문도엽은 'KPGA 경북오픈' 우승으로 2025년 'KPGA 파운더스컵' 이후 약 8개월 10일 만에 우승을 추가해 KPGA 투어 6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하며 총 1,834.53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오승택이 KPGA 파운더스컵 우승컵에 입맞추고 있다. [사진=KPGA] 2026.05.10 iaspire@newspim.com

문도엽은 "지난해 시즌 2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 포인트 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올해 시즌 초부터 최근까지 페이스가 좋다. 아시안투어까지 포함해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연속 톱10을 기록 중이다. 지금 흐름을 유지해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1차 목표다. 그렇게 된다면 '제네시스 대상' 경쟁도 계속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PGA투어를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이정도는 해야 PGA투어를 뛸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는데 최근 비거리가 늘면서 퍼트만 잘 받쳐준다면 '충분히 겨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 시즌부터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이 주어진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에게 부여되는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도 정말 욕심난다. 기회가 생긴 만큼 최선을 다해 꼭 혜택 받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구미=뉴스핌] 이웅희 기자=오승택이 15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선산CC에서 열린 경북오픈 2라운드 18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PGA] 2026.05.15 iaspire@newspim.com

'K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오승택(28.COWELL)은 'KPGA 경북오픈'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해 1648.83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올랐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키던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은 'KPGA 경북오픈'에서 컷탈락하며 포인트를 쌓지 못해 1,608.67포인트 3위에 위치하며 문도엽에게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내줬다.

KPGA 투어 베테랑 선수들에 대적하는 20대 '영건'들의 활약이 이어지며 제네시스 포인트 톱10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오승택과 최찬의 뒤를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송민혁(22.동아제약)이 1,534.17포인트로 4위, 그리고 'KPGA 파운더스컵'에 이어 'KPGA 경북오픈'을 톱5로 마무리한 정찬민(27.CJ)이 1,397.50포인트 5위로 4명의 20대 선수들이 제네시스 포인트 톱5를 형성해 문도엽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한편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또 올 시즌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까지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은 미국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을 부여받을 수 있어 KPGA 투어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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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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