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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배당금은 조폭 마인드...초과세수 발생하면 빚부터 갚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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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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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의 AI 초과이익 국민배당금을 '조폭 마인드'라 비판했다
  • 장 대표는 반도체 호황은 K-칩스법 덕이라며 초과세수는 빚 상환에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 장 대표는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전과·뇌물·자질 문제를 거론하며 사퇴와 퇴출을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원오·전재수 사퇴해야…민주당 투표는 좌파 카르텔 장악"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14일 '인공지능(AI) 초과이익 국민배당금'을 두고 '조폭 마인드'라고 비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용범의 국민배당금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의 본심"이라며 "초과이윤이든 초과세수든 이재명이 잘해서 번 돈이 아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지금은 잘 나가는 삼성과 하이닉스지만 불과 3~4년 전만 해도 세계적인 반도체 불황으로 엄청난 적자를 기록했다"며 "우리 당이 끝까지 노력해서 K-칩스법을 통과시키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올라탈 수도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은 재벌 특혜라며 악착같이 반대했다"며 "번번이 훼방만 놓고는 마치 자기들이 잘해서 번 돈인 것처럼 강제로 뺏어가겠다는 발상 자체가 전형적인 조폭 마인드"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급격히 빚을 늘리면서 국가 채무가 1300조 원을 넘었다"며 "부채의 슈퍼 사이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는 "IMF 같은 국제기구들도 한국의 부채 증가 속도에 경고를 보내고 있다"며 "초과 세수가 발생하면 빚부터 갚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5.14 mironj19@newspim.com

이어 장 대표는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그는 "정원오의 폭행 전과, 무엇이 진실이냐"며 "1995년 10월 20일 양천구의회 속기록에 여종업원 외박 요구를 거절하자 주인을 협박했고, 국회의원 비서관과 주민을 폭행했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을 때리고 자해 행위까지 했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5·18에 대한 인식 차이라고 주장해 왔던 정원오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 한마디 못하고 도망갔다"며 "주폭 후보도 안 되지만 거짓말까지 하면 즉각 퇴출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에 대해서도 "첫 TV 토론회에서 까르띠에 시계 안 받았다고 답할 수 있냐는 질문에 끝끝내 동문서답만 했다"며 "24살 인턴 비서관에게 죄를 뒤집어씌워놓고 본인은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있다"고 공격했다.

그는 "뇌물죄에 취사한 범죄 책임 전가까지, 이 또한 즉각 퇴출 대상"이라며 "정원오와 전재수, 더 이상 국민 우롱하지 말고 사퇴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박찬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에 대해 "대장동 모델로 인천을 개발하겠다고 한다"며 "제2의 김만배를 내세워서 대놓고 비리 개발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성남은 90만, 인천은 300만이니 비리도 3배 이상 커질 것"이라며 "대장동 7800억 원이 인천에 가면 몇 조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우상호 민주당 강원지사 후보에 대해서는 "강릉의 홍제동이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며 "작년 가뭄 때 강릉이 얼마나 고생했는지만 기억해도 홍제정수장이 있는 강릉 홍제동을 모를 수 없다. 민주당의 무자격 후보들을 국민께서 퇴출시켜 주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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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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