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낙인 국민의힘 창녕군수 후보가 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 박상웅 의원과 박완수 지사 후보 등 주요 인사와 군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
- 성 후보는 지난 성과 강조하며 생활 인프라 확충과 균형 발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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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성낙인 국민의힘 창녕군수 후보의 재선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성낙인 후보는 전날 창녕읍 선거사무소 '동행캠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박상웅 국회의원,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 김진백 전 창녕군수 등 주요 인사와 군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 후보의 지난 3년 군정 성과와 안정적 운영 능력을 평가하며 재선 승리를 응원했다.
박상웅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성 후보가 군민 약속을 결과로 증명하며 창녕 발전 가능성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검증된 경험과 추진력으로 미래 경쟁력을 높일 적임자"라며 "중단 없는 군정이 발전 속도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박완수 후보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 창녕 변화와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 4년은 성장 기반을 다지는 때"라고 강조했다.
성 후보는 "군민과 공직자 협력으로 성과를 냈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는 "창녕이 성장 전환점에 섰다"며 생활 인프라 확충, 장기 성장 전략, 지속 발전 기반 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성 후보는 "검증된 경험으로 현안을 추진하고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며 "더 큰 경쟁력을 갖춘 창녕을 완성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