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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어버이날 맞아 "부모님 삶 세심히 보살피겠다…실질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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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어버이날에 부모님 삶 보살핌을 약속했다.
  • 부모의 헌신이 대한민국 뿌리라며 노후 지원 확대를 강조했다.
  • 지역 통합 돌봄 등 정책으로 국민 행복 나라를 만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5만 개 노인 일자리 등 노후 보장 제도 소개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8일 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한 사람의 부모는 자식 숫자만큼의 세상을 짊어지고 살아간다"며 "부모님들의 삶을 더욱 세심하고 살뜰하게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가정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이 땅의 모든 부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20회 국무회의 겸 7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토론 중 웃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고서야 비로소 실감하는 일"이라며 "아무 조건 없이 등을 내어주고,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으켜 세워주며, 자식의 내일을 위해 자신의 오늘을 접어두었던 시간들"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그 묵묵한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서 있다"며 "사랑하는 내 자식들에게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자 했던 간절한 마음은 이 나라의 뿌리이자, 번영과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모님의 어깨 위에 놓인 삶의 무게를 덜어드릴수록, 대한민국이 진정한 선진국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 아이의 탄생과 돌봄이 온전한 기쁨으로 꽃피울 수 있어야 한다"며 "한평생을 헌신한 부모님들이 걱정 없이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래야 모두가 내일의 삶을 긍정하며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구체적으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치매안심재산 관리 서비스', 역대 최대 규모인 '115만 개의 노인 일자리', 불합리한 연금 제도 개선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장할 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정부 정책을 설명했다.

아울러 "앞으로 부모님들의 삶을 더욱 세심하고 살뜰하게 보살피며, 실질적인 지원을 거듭 확대해 나가겠다"며 "부모의 일방적 희생에 기대는 사회가 아니라, 국가와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로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하루, 미처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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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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