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SD나눔재단이 7일 사회적경제조직 3곳에 5000만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 임팩트금융 아카데미 수료 조직 대상 공모로 서류·발표 심사 통해 선정했다.
- 최대 2000만원 지급하고 법률·회계 컨설팅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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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이 설립한 KSD나눔재단이 사회적경제조직에 총 5000만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전날 KSD나눔재단이 '임팩트금융 생태계 확산'을 위한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회적경제조직 3개 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해당 공모사업 후원은 '임팩트금융 아카데미'를 수료한 사회적경제조직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공모한 뒤 서류심사와 사업계획 발표에 대한 심사를 통해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선정된 3개 사업에는 평가 순위에 따라 최대 2000만원에서 최소 1000만원의 후원금을 지급하고, 해당 기관의 사업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해 법률, 회계·세무 등에 대한 전문기관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KSD나눔재단은 2021년부터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임팩트금융 포럼 개최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2024년부터는 그간 누적된 지원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가치 실현과 확산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선정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