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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취임…"에너지 대전환 성공 위해 역량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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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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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진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이 6일 취임식에서 에너지 대전환 성공을 다짐했다.
  • 안정적 전력수급체계 구축과 전력시장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 인재 육성과 노사 화합을 강조하며 조직 혁신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생에너지 확대·국가 에너지대전환 선도"
"전력공급 본질적 변화 중심은 전력거래소"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김성진 신임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은 6일 "에너지 대전환 성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진 이사장은 이날 나주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제시했다.

김 이사장은 "에너지 대전환은 미래의 과제가 아닌 지금 당장 실행해야 할 현실이며,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 성공을 위해 전력거래소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 에너지안보를 지탱하고 전력·에너지 산업을 지탱하는 핵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국가안보이자 산업경쟁력이며 국민의 삶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으로서 전력공급의 본질적 변화의 중심에 전력거래소가 있다"고 강조했다.

6일 전력거래소 나주 본서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성진 신임 이사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전력거래소] 2026.05.06 gkdud9387@newspim.com

이어 에너지 대전환 실현을 위한 전력거래소의 핵심 과제로 ▲안정적 전력수급체계 최우선 구축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전력시장 혁신 ▲지산지소형 전력체계를 위한 분산형 전력시스템 구축 ▲지역별 요금제 도입을 통한 에너지와 산업의 연결 ▲사람에 투자하는 전력거래소로의 근본적 혁신을 제시했다.

또한 김 이사장은 안정적 전력수급체계를 전력거래소의 첫 번째 사명으로 언급하면서 유연성 자원이 제대로 보상받는 다양한 전력시장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더불어 전력의 생산-소비 지역 간 불일치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한계를 언급하며 "기존에는 전기가 산업지역으로 이동했다면, 앞으로는 산업이 전력이 있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전략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에 김 이사장은 전력거래소를 대한민국 최고의 에너지 전문 인재가 모이는 조직으로 만들고, 민간·학계·글로벌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창립 25주년 동안 국가 전력시장·계통 운영이라는 책무를 수행해 온 전력거래소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노사 화합과 소통 기반의 공동 가치를 지향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6일 전력거래소 나주 본서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성진 신임 이사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전력거래소] 2026.05.06 gkdud9387@newspim.com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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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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