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부 구조 보강 등 병행…10월 준공 예정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는 공립요양병원인 청풍호 노인사랑병원의 안전성 강화와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 보수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실시한 시설물 정밀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신속한 보수에 착수했다.

시는 5월 중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최적의 보수 공법을 확정한 뒤 설계 완료 즉시 공사에 들어가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한 선제적 보수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