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옥자연이 5일 소속사 발표로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출연한다.
- 6일 방송 5회에서 김범 의붓누나 미셸 역으로 첫 등장한다.
- 미셸은 에릭과 대립각 세우며 내면 결핍 채우는 다채로운 캐릭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배우 옥자연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한다. 김범 의붓누나 미셸 역으로 첫 등장한다.
5일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에 따르면 옥자연은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 첫 등장하며 본격적인 신스틸러 활약을 예고하고 나섰다.

옥자연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미셸 역으로 분한다. 미셸은 극중 서에릭(김범 분)의 의붓누나이자 '레뚜알'의 부대표로, 프랑스 데뤼에家의 장녀로 자라며 생긴 내면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의붓동생 에릭과 얽히고설킨 서사를 가진 인물이다. 에릭의 해맑은 미소 뒤에 감춰진 면모를 경계하며, 그와 나눠 가졌던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치열한 대립각을 세우는 등 다채로운 캐릭터 미셸을 표현할 예정이다.
옥자연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을 사로잡아 온 '믿고 보는 배우'다. 2025년 한 해 동안 영화 '파과', 디즈니+ 드라마 '나인 퍼즐', MBC '노무사 노무진', 연극 '디 이펙트'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보여준 무해하고 친근한 반전 매력으로 대중적인 호감도를 높인 것은 물론, 의류 브랜드 모델 발탁까지 이어지는 등 다방면에서 눈부신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과 탄탄한 내공을 입증한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얼굴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지 기대가 모인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국가별로는 대만‧과테말라‧페루 등 8개국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옥자연이 출연하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5회는 오는 6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