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거제시가 4일 장애인·국가유공자 대상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 시각·청각·지체 장애인 등에게 128종 보조기기를 제공하며 저소득층은 최대 95% 지원한다.
- 신청은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온라인·방문으로 받으며 7월 16일 대상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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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각·청각·지체 등 장애 유형별로 128종의 보조기기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가 신청 대상이다.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차등 지원한다. 일반 신청자는 제품 가격의 80%를 지원받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은 최대 9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일부터 6월 23일까지다. 온라인과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에서, 방문 접수는 거제시청 정보통신과 또는 각 면·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
최종 보급 대상자는 심사를 거쳐 7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보 소외계층이 디지털 환경에서 불편 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