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가 4일 도민체전 앞두고 도시 환경 정비를 시작했다.
- 도로변 수목 정비와 계절꽃 식재를 주요 관문 중심으로 추진한다.
- 녹지 제초와 불법 광고물 점검으로 미관 개선과 꽃 조형물 설치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강원 최대 체육행사인 도민체전을 앞두고 도시 전반에 걸친 환경 정비에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걷고 싶은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는 동해시는 도로변 수목 정비와 녹지 관리, 계절꽃 식재 등 가로환경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이번 정비는 ▲용정굴다리~감추사 ▲하평해변 철도변 ▲평릉로터리~초구 ▲단봉동 삼척시 경계 등 주요 관문과 생활권 중심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과 성화봉송로를 비롯한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화단에는 가로수 정비와 계절꽃 식재, 녹지대 제초 작업이 집중 추진되고 국도 7호선과 38호선, 천곡 중앙로, 망상해수욕장 일대 등 주요 노선에서도 수목 전지와 녹지 정비가 병행되고 있다.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한 경관 정비도 함께 추진된다. 망상톨게이트 일원 옹벽 경관개선을 비롯해 주요 도로변 옹벽 세척, 불법 광고물 정비와 함께 체전 기간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 등 총 1만 6674개 조명시설에 대해서도 수시 점검 중이다.
이달 중에는 시 경계 구간에 꽃 조형물을 설치하고, 시가지 전반의 녹지 정비를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생동감 있는 도시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