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축구] 전북, 제주 꺾고 2위 도약...강원, 인천 잡고 4위로 껑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북이 2일 제주전에서 2-0 승리하며 리그 2위로 올라섰다.
  • 김진규와 티아고가 각각 선제골과 쐐기골을 넣었다.
  • 강원이 인천전 1-0 승리로 김대원 원더골에 힘입어 리그 4위에 안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전북 현대가 제주 원정에서 완승을 거두며 연승 행진을 시작했다. 강원FC는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물로 리그 4위까지 뛰어올랐다.

전북은 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제주SK와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2연승을 달려 5승 3무 3패(승점 18)가 된 전북은 울산을 제치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제주는 3승 3무 5패(승점 12)로 리그 10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전북 티아고가 2일 제주와의 K리그1 11라운드 원정 경기서 쐐기골을 넣고 골 셀레브레이션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5.02 psoq1337@newspim.com

선제골은 전반 37분에 터졌다. 이동준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내준 공을 김진규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망을 흔들었다. 제주는 후반 들어 권창훈과 남태희를 앞세워 반격에 나섰으나 전북 송범근 골키퍼의 잇단 선방에 막혔다. 전북은 경기 종료 직전 강상윤의 크로스를 티아고가 헤더로 연결해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는 강원이 웃었다. 강원은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44분에 터진 김대원의 '원더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1-0으로 승리했다. 김대원은 강준혁과 2대1 패스를 주고받은 뒤 강력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아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강원 김대원이 2일 인천과의 K리그1 11라운드 원정 경기서 결승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5.02 psoq1337@newspim.com

인천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제르소를 투입하며 총공세에 나섰다. 후반 막판 이명주의 결정적인 슈팅이 윗그물을 때리는 등 운도 따르지 않았다. 정경호 감독 대행 체제의 강원은 이날 승리로 승점 16점(4승 4무 3패)을 확보하며 단숨에 리그 4위로 올라섰다. 인천은 4승 2무 5패(승점 14)로 리그 7위에 위치하게 됐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