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최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대책회의'를 열고 실·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주요 시설물과 취약시설 사전 점검 계획을 보고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부서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집중안전점검은 지난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전국에서 실시되며, 사천시는 76개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다중이용시설·노후 건축물·어린이·노인 관련 시설·재난취약시설을 중점으로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