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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2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 달성…오피넷·페트로넷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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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석유공사가 29일 2025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 페트로넷 참여 확대와 오피넷 앱 개편으로 석유정보 서비스를 강화했다.
  • 알뜰주유소 소통과 시스템 개선으로 사업주 편의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객의견 상시 반영 체계 구축
오피넷 앱 개편 제휴업체 확대
알뜰주유소 서비스 품질 강화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석유공사는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공사가 사업 전반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해온 성과로 풀이된다.

석유공사는 우선 석유정보 사업에서 이용자 중심의 변화를 실천했다. 우선 인터넷 기반의 종합 석유정보망인 페트로넷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기고 게재 등 참여를 확대해 석유정보 품질을 높였다.

아울러 페트로넷 회원사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간담회를 개최해 서비스 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유가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대해서는 올해 1월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앱 메인화면 [사진=한국석유공사] 2026.04.29 gkdud9387@newspim.com

또한 개인화 기능을 강화해 이동 거리, 차량 연비 등 이용자 상황에 맞는 주유소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다. 제휴 기업을 확대하고 오피넷 이용료 무료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서비스 접근성도 높였다.

이를 바탕으로 오피넷은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급등 상황에서 일평균 이용자 수가 최대 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국민 편의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석유공사는 알뜰주유소 사업에서도 현장 중심의 고객 관리를 강화했다. 알뜰주유소 사업주와의 간담회와 공사 임직원의 알뜰주유소 방문을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늘리고, 고객 의견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사업 개선에 반영했다.

아울러 시스템 기능을 개선해 사업주들이 거래가능금액을 조회하거나 연체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편의성을 제고하였다.

또한 신규 알뜰주유소를 대상으로 주문 방식과 가격 제도 안내를 통해 운영 과정에서의 혼선을 줄였다. 사업주 요청을 반영해 오래된 안내판(폴사인)이나 상호간판 등 주유소 노후시설을 개선, 안전 점검을 확대하는 등 주유소 운영 환경을 개선한 점도 성과에 영향을 미쳤다.

여더불어 판매제도를 정교화해 운영하고 국민을 대상으로 알뜰주유소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해 사업 안정성과 인지도를 함께 높였다.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장 중심 개선 노력이 전 사업 성과로 이어졌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만족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함으로써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페트로넷 홈페이지 메인화면 [사진=한국석유공사] 2026.04.29 gkdud9387@newspim.com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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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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