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GS건설, 성수동에 자이(Xi) 브랜드 팝업관 운영...리브랜딩 체험 공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GS건설이 28일 자이 브랜드 캠페인을 발표했다.
  •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성수동 팝업관을 열고 서울숲 정원박람회와 연계한다.
  • 리브랜딩 방향성을 체험시키고 주거 라이프스타일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월1일~15일 진행...서울국제정원박람회 연계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GS건설이 자사 아파트 브랜드 자이(Xi) 리브랜딩 이후 변화된 브랜드 방향성을 고객이 체험 가능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GS건설은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팝업관을 마련하고, 서울숲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한 '당신의 영감을 찾아서 (Find Your Inspiratio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GS건설이 내달 1일부터 선보일 서울숲 엘리시안 포레스트 팝업관 외부 모습 [사진=GS건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자이의 브랜드 전략을 반영해 기획됐다.

GS건설은 성수동이 주거·문화·상업 기능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중심지로 변화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반영해 성수에 브랜드 팝업관을 마련했다. 팝업 공간에는 자이 특화 설계가 적용된 주거 공간, 웰니스 커뮤니티 영상관, 다양한 체험존 등이 마련된다. 고객은 이곳에서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 주거 콘셉트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내달 1일부터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진행한다. GS건설은 이번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에 자이의 조경철학을 담아낸 '엘리시안 포레스트'를 조성한다.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자이 브랜드 팝업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브랜드 방향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GS건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브랜드로서의 방향성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주거 공간에 대한 고객의 기대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단순한 공급을 넘어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안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이 브랜드 팝업관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후 방문할 수 있다. 브랜드 팝업관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모두 방문한 고객에게 자이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AI Q&A]

Q1. GS건설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자이(Xi) 브랜드 리브랜딩 이후 변화된 방향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주거 공간을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 전략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Q2. 캠페인은 언제 어디에서 진행되나요?
A. 2026년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성수동 브랜드 팝업관과 서울숲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됩니다.

Q3. 팝업관에서는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나요?
A. 자이 특화 설계가 적용된 주거 공간, 웰니스 커뮤니티 영상관, 다양한 체험존을 통해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 주거 콘셉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Q4.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의 연계 방식은 무엇인가요?
A. 박람회에 '엘리시안 포레스트' 정원을 조성해 자이의 조경철학을 선보이고,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성수동 팝업관으로 이어지도록 동선을 구성했습니다.

Q5. 방문 고객에게 제공되는 혜택은 무엇인가요?
A. 네이버 예약을 통해 팝업관을 방문하고 서울국제정원박람회까지 함께 방문한 고객에게 자이 한정판 굿즈가 제공됩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