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쌤157이 28일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 영상에서 단계별 안내와 예상 세액 계산 기능을 소개했다.
- 수수료 3만3000원에 5월 9일부터 앱으로 실제 신고를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인사업자 대상 세금신고 서비스 쌤157이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맞아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쌤157은 이번 영상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는 기능을 소개했다. 사용자는 입력 정보에 따라 예상 세액을 확인하고 신고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서비스에는 종합소득세 예상 세액을 확인할 수 있는 계산 기능이 포함됐다. 간편장부와 경비율 방식에 따른 결과를 각각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비교해 신고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계산 기능은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실제 신고 기능은 앱을 통해 제공된다. 신고 서비스는 5월 9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결과 화면에서는 세액 산출 과정과 공제 항목, 전년도 대비 변화 등이 함께 제공된다. 부양가족 정보 입력 절차도 간소화됐다.
이용 수수료는 건당 3만3000원으로 책정됐다.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에 대응하는 '안심신고' 기능과 추가 보장 옵션도 제공된다.
쌤157은 개인사업자 대상 세금신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가입자와 다운로드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