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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수출 전문가 키운다"…콘진원, 콘텐츠수출마케터 1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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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진원이 25일까지 K-콘텐츠수출마케터 5기 100명 모집했다.
  • 방송·게임 등 장르별 특화교육과 AI 활용 실습을 강화했다.
  • 인턴십·취업 지원 프로그램 신설과 9일 프리스쿨 설명회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K-콘텐츠 수출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K-콘텐츠수출마케터 양성 교육: CCW(Content Connects the World)' 5기 교육생을 오는 5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콘진원이 공동 운영하는 이 과정은 신규·현직 교육생 총 100명 내외를 선발하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

2026 K-콘텐츠 수출 마케터 양성 교육 포스터. [자료= 콘진원]

2022년 출범한 CCW 과정은 지난 4년간 33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214명(63.8%)이 콘텐츠 산업계에 진출해 활동 중이다.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94개 콘텐츠 기업이 참여하는 등 산업계와의 연계 기반도 확대되고 있다.

올해 과정은 방송·게임·웹툰·음악 등 장르별 특화교육을 강화했다. 각 장르의 시장동향과 소비 흐름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형 수출 전략 수립과 사업모델 기획 실습을 진행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마케팅 기획·소비자 조사·데이터 분석 등 실전형 교육도 새롭게 확대된다. 교육생은 AI 활용 포트폴리오도 구축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공통교육·특화교육·비즈니스 영어 교육으로 나뉘며, 콘텐츠 산업 전문가 70명 내외가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국내 주요 콘텐츠 견본시 참관, 기업 방문, 우수 교육생 대상 해외 연수 기회도 제공된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산업 온보딩' 지원 프로그램 신설이다. 신규 교육생에게 최소 4주 이상 콘텐츠 유관 기업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소개서 작성·면접 코칭·포트폴리오 제작 등 맞춤형 취업 지원도 상시 운영한다. 수료 후에도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피칭대회, 현직자 네트워킹, 전 기수 홈커밍데이 등을 통해 경력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콘진원은 오는 5월 9일 교육과정을 미리 소개하는 'CCW 프리스쿨'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 특강, 교육과정 안내, 수료생 대담 등이 진행된다.

유현석 콘진원 원장직무대행은 "글로벌 콘텐츠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수출 전문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장르별 특화교육 확대와 산업 온보딩 지원을 통해 K-콘텐츠 수출 현장을 이끌 차세대 핵심 인재를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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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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