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공정위가 24일 올해 1분기 다단계판매업 등록업체 116곳을 공개했다.
- 1분기 신규 2건, 폐업 1건으로 1곳 증가했다.
- 상호·주소 잦은 변경 업체 주의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올해 1분기 기준 다단계판매업 등록업체는 1곳이 늘어난 116곳으로 집계됐다.
공정거래위원회은 올해 1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24일 공개했다.
지난달 말 기준 다단계판매업 등록업체는 116개사였다. 1분기 중 신규등록 2건, 폐업 1건, 상호·주소변경 7건 등 총 10건의 변경사항이 있었다.

신규 등록 업체는 이보다코리아, 에스디랑이다. 각각 직접판매공제조합,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맺고 등록했다. 반면 에스디플랫폼은 폐업했다.
같은 기간 기준 최근 3년간 한 업체가 5회 이상 상호·주소를 변경한 경우는 아오라파트너스, 골드트리글로벌 2개사였다.
아오라파트너스는 해당 기간 상호를 3차례, 주소를 2차례 변경했으며, 골드트리글로벌은 상호를 2차례, 주소를 3차례 변경했다.
공정위는 상호나 주된 사업장 주소 등이 자주 바뀌는 사업자의 경우 환불이 어려워지는 등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제품을 구입한 후 섭취의사가 없어 환급을 요구했지만, 다단계판매업자가 포장을 훼손하고 제품을 섭취하였다는 이유로 환급을 지연한 사례도 있다"며 "구매의사가 없어진 경우 제품을 원형대로 보존해 달라"고 당부했다.

wideope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