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골프존카운티가 24일 양산시 에덴밸리CC와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대중제 전환하며 셀프체크인과 에어모션 서비스를 도입했다.
- 클럽하우스 편의성 강화와 캐디 서비스 고도화로 운영 품질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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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가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에덴밸리CC'에 대해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새롭게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규 골프장 운영과 함께 클럽하우스 편의성 강화, 캐디 서비스 고도화 등 서비스 및 운영 품질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에덴밸리CC는 영남 알프스 초입의 고지대에 위치한 18홀 규모의 골프장으로, 지형적 특성을 살린 코스 설계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한다. 파72, 7,200야드에 달하는 넓은 페어웨이를 갖춰 장타 플레이에 최적화됐으며, 홀 간 충분한 이격으로 외부 간섭을 최소화해 몰입도 높은 라운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회원제로 운영되었던 '에덴밸리CC'에 골프존카운티만의 운영 체계와 코스 관리 노하우를 접목해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와 함께 대중제로 전환해 보다 많은 골퍼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편리한 체크인 서비스 '셀프체크인'과 샷 정보 제공 서비스 '에어모션' 등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색다른 필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신규 임차 운영을 계기로 단순 골프장 운영을 넘어, 서비스 및 운영 품질 개선에도 주력한다. 클럽하우스 위생과 편의성 강화, 캐디 서비스 고도화, 현장 커뮤니케이션 확대 등을 통해 전반적인 고객 경험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골프존카운티 이든' 임차 운영을 통해 국내 21개 골프장(수도권 4개, 중부권 3개, 영남권 8개, 호남권 5개, 제주권 1개), 총 477홀 규모의 골프장 운영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이어가며 국내 골프코스 체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골프존카운티 이든 티타임은 현재 스마트한 골프예약 플랫폼 티스캐너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5월 초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에서 정식 오픈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티스캐너와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는 "기존 골프존카운티 골프장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에덴밸리CC에서 보다 많은 골퍼분들께 색다른 골프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골프존카운티 이든 운영을 통해 새로운 골프 경험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더 나은 라운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