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핌in대구] 삼성 특급 신인 장찬희, '팀 레전드 子' 박준현과 맞대결로 선발 데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 신인 장찬희가 26일 키움전에서 신인드래프트 1순위 박준현과 선발 데뷔전을 맞대결한다.
  • 장찬희는 시즌 초 7경기 출전해 2승, 평균자책점 2.63으로 호투하며 빠르게 적응했다.
  • 삼성은 선발진 전력 부족 속에서 어린 장찬희의 선발 수업을 통해 마운드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의 특급 신인 장찬희가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과 데뷔 첫 선발 맞대결에 나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SSG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 전 "장찬희는 26일 선발로 나서서 60개 정도 투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고졸 루키' 불펜 투수 장찬희.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4.01 wcn05002@newspim.com

키움은 전날(22일) 오는 26일 고척 삼성전 선발로 1라운드 특급 신인 박준현을 예고한 바 있다. 박준현은 그의 아버지 박석민 삼성 2군 코치의 친정팀을 상대로 선발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등판일에 키움의 레전드 박병호의 은퇴식도 함께 열려 화제다. 

삼성 역시 장찬희를 26일 선발로 예고하며 신인 투수로 맞불을 놓는다. 장찬희는 2026 KBO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삼성의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박준현보다는 낮은 순위로 지명을 받았지만 지난해 경남고의 봉황대기 우승을 이끌며 MVP를 타기도 했다.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장찬희는 시즌 초부터 7경기 출전해 2승, 평균자책점 2.63으로 호투하며 삼성 마운드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선발진의 뒤를 이은 롱릴리프 역할을 수행하며 프로 무대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삼성 장찬희가 12일 대구 NC전에서 원태인 다음으로 올라와 데뷔 첫 승을 챙겼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4.12 willowdy@newspim.com

일찌감치 박 감독의 눈도장을 받은 장찬희는 이번 고척 키움전을 시작으로 1군에서 선발 수업을 받는다. 박 감독은 "선발 보직에서도 자기 공을 던지면 그다 음 선발 때는 80개로 늘리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은 올 시즌 선발의 대체선수 승리기여도(WAR)가 1.84로 리그 하위권(9위)에 머물고 있다. 아리엘 후라도 외에 믿고 맡길 선발이 없는 것도 현재 문제다. 거기에 부상에서 복귀한 원태인도 아직 100% 몸 상태가 아닌 상황이다. 어리지만 제 공을 힘차게 뿌리고 있는 장찬희가 불펜에서처럼 선발로도 역투하길 기대하고 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