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23일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맞아 비대면 서류발급 서비스를 내놓았다.
- 고객상담센터 AI음성봇, SOL뱅크 챗봇 등으로 대출이자서류를 간편 신청한다.
- 24일부터 찾아가는 음성봇도 운영해 고객 편의를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4일부터 '찾아가는 음성봇 서비스'도 운영, AI 에이전트 활용해 안내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비대면 서류발급 집중안내 서비스를 23일 내놓았다.

고객은 고객상담센터 AI음성봇, 신한 SOL뱅크 챗봇, 디지털데스크, 스마트키오스크 등 다양한 비대면 채널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에 필요한 서류를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5월 신고 기간 동안 고객상담센터 단축번호와 보이는 ARS 안내도 함께 운영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AI음성봇으로 서류 발급을 원하는 고객은 고객상담센터 대표번호로 전화한 뒤 단축번호 8번을 누르거나 '종합소득세', '대출이자서류발급' 등을 말하면 화면을 보며 필요한 서류를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챗봇 서비스는 신한 SOL뱅크 메인 화면 상단의 챗봇 아이콘을 누르거나 대표번호 전화 연결 후 보이는 ARS 화면 내 챗봇 배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채팅 방식으로 종합소득세 신고에 관련 서류를 안내받고 발급 신청까지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신한은행은 24일부터 '찾아가는 음성봇 서비스'도 운영한다. AI Agent를 활용해 관련 서류 발급 수요가 있는 고객을 분석해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비대면 발급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는 대출이자납입확인서 등 관련 서류에 대한 문의와 발급 수요가 집중되는 만큼 고객이 비대면 채널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서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상담체계를 바탕으로 고객 편의성과 상담 연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