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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시리즈, 40주년 기념 특별 상영…4DX·돌비·광음시네마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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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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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탑 건'과 '탑건: 매버릭'이 5월 13일 개봉 40주년을 기념해 국내 재개봉을 확정했다.
  • '탑건: 매버릭'은 국내에서 824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신드롬을 일으켰다.
  •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에서 4DX·광음시네마·돌비 애트모스 등 특수관 포맷으로 상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탑 건'과 '탑건: 매버릭'이 오는 5월 13일, 개봉 40주년을 기념해 국내 재개봉을 확정 짓고 특별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역대 최고의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탑 건' 시리즈가 개봉 4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5월 13일 극장으로 돌아온다. 이번 특별 상영은 '탑 건'과 '탑건: 매버릭'을 대형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시리즈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블록버스터의 정수를 보여준 '탑 건'의 서사를 완벽하게 이어가는 '탑건: 매버릭'은 국내에서만 82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탑건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항공 액션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이 시리즈는 반드시 극장에서 관람해야 할 '필람 무비'의 대명사가 되었다. 특히 이번 40주년 기념 상영은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특수관 포맷을 통해 오직 극장에서만 가능한 최상의 시네마틱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CGV의  4DX, 스크린X에서는 다채로운 특수효과로 한층 실감나는 체험과 좌우로 확장된 스크린을 통해 상공을 가르는 입체적인 비행을 구현한다. 이어 롯데시네마는 사운드 특화관인 광음시네마의 강력한 우퍼 사운드를 통해 심장을 울리는 거친 엔진의 생동감을 온몸으로 전달한다.. 메가박스는 압도적 색감과 입체적 사운드의 돌비 시네마, 돌비 애트모스를 통해 마치 조종석 한가운데 있는 듯한 완벽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별 상영 소식과 함께 공개된 40주년 기념 예고편은 가슴을 울리는 명장면이 이어지며 눈길을 사로잡는다.'탑 건'의 풋풋했던 '매버릭'(톰 크루즈)의 모습부터 장엄한 비행 시퀀스까지 담아낸 예고편은, 오랜 시간 변치않는 시리즈의 정체성을 한눈에 보여주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동시에 베일을 벗은 40주년 기념 콤보 포스터는 긴 시간 동안 하늘을 지켜온 '매버릭'의 상징적인 모습을 담아내 시선을 압도한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비주얼은 시대를 불문하고 관객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탑 건'과 '탑건: 매버릭' 특별 상영은 오는 5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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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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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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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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