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전국 본사 오피스와 전시장, 서비스센터에서 소등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캠페인은 22일 오후 8시부터 필수 조명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끈다. 국제적으로 정해진 공식 소등 시간인 10분보다 1시간 동안 진행한다.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로, 환경 오염과 자원 낭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국제 환경 기념일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 아래 친환경 활동을 추진 중이다. 2019년 업계 최초로 모든 오피스와 영업 활동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제한했으며, 친환경 러닝 캠페인인 '헤이, 플로깅'과 환경재단 기부 등을 진행해왔다.
이윤모 대표는 "지구의 날마다 진행하는 소등 캠페인은 지속 가능성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일치한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