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성호 민주당 예비후보가 21일 수원시의회 사선거구 출마 소감을 밝혔다.
- 중앙정치 발전 속 생활정치인 필요성을 강조하며 적임자임을 밝혔다.
- 학군조정·재개발 갈등 해결과 주민참여예산 확대 등을 공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팔달의 뚝심! 최성호 "팔달의 성장을 이끌겠습니다."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특례시의회 선거에서 민주당 최성호 예비후보(수원특례시의원 사선거구, 인계동·우만1·2동·지동·행궁동)가 출마 소감을 21일 밝혔다.

최 후보는 "22대 총선, 불법계엄 탄핵정국, 21대 대선을 거치며 안정을 되찾은 대한민국에서 중앙정치의 발전과 함께 지방자치의 생활정치인이 필요하다"며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최성호 예비후보와 일문일답이다.
- 이번 지방선거 출마 계기는.
▲ 중앙정치의 발전과 함께 지방자치에서도 주민의 일상을 보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생활정치인이 필요하다.
- 수원 사 선거구 가장 시급한 문제는.
▲ 선거구가 김영진 의원의 초선부터 3선까지 발전하며 재건축·재개발로 새롭게 변모했으며, 주민 염원인 팔달경찰서 개소로 365일 안전한 팔달이 됐다. 거창한 구호가 아닌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주민 일상을 바꾸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겠다. 최근 인계동·지동의 젊은 세대 유입으로 발생한 학군조정이 시급한 문제로 학군 근거리 배정을 1순위로 추진하고 중학교 신설을 지속 계획하겠다. 우만1·2동 재건축·재개발 갈등도 풀어야 할 과제다. 아울러 원도심 주택밀집지역 공영주차장 확충,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지동 복지동 추가 건립 등을 단계별로 추진하겠다.
-시의회 집중 정책 분야는.
▲ '진정한 지방분권 및 주민자치 실현'을 강조한 최 예비후보는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운영으로 시민주도형 거버넌스 행정 제도화를 추진하겠다. 청년기본권 조례 개정으로 청년문화·청년예술가 지원을 확충하고, 시민주도형 혁신회의 '함께'(가칭) 같은 협력단체를 제도화하겠다.
- 지방의원 가장 중요한 역할은.
▲ '시의원은 생활정치 최일선'이라서 지역 관계·소통·봉사정신이 필요하다. 주민 삶의 질 향상, 불편·불만 공감과 해결의 대변자 역할, 지역 현안 해결의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 당선 시 주민 소통 방식은.
▲ 김영진 국회의원과 함께 족집게 의정활동으로 팔달 성장을 이끌겠다.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한 발 더 뛰는 성실함으로 소통하겠다. 주민들이 완성하고 싶은 팔달 모습을 함께하며 언제나, 늘 오감만족의 팔달, 주민 뜻이 반영되는 팔달을 만들겠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