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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더 많은 저소득 자녀 학습 지원 위해 예산 늘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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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가 21일 안양시학원연합회와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 저소득 자녀 학습지원 예산 확대와 꿈쑥쑥 사업 대기자 해소를 약속했다.
  • 학원연합회 건의사항을 반영해 안양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후보, 안양시학원연합회와 첫 정책간담회 실시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 후보는 21일 "저소득 자녀의 학습 지원을 위한 예산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에서 안양시학원연합회와 함께 정책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안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선거캠프]

최대호 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안양시학원연합회와 가진 첫 정책간담회에서 "저소득 자녀의 학습 지원사업인 '꿈쑥쑥 지원사업'이 대기자가 발생할 만큼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후보는 학원연합회가 건의한 '방과후 및 교육 바우처' 대상 확대에 대해서는 "교육청 사업으로 민간과 연계 사례는 없으나 공모를 통해 추진하는 형태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향후 교육청, 학교와 협의해 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학원연합회는 간담회에서 ▲학원정책 협력체계 구축▲수요응답형 교통(똑버스) 운영 효율화▲학원연합회 교육프로그램 지원 정례화▲이공계 특화 교육 인프라 확충▲학원 인증제 도입 및 공공지원 연계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최 후보는 "사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정책에 적극 담아내겠다"며 "안양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학부모와 학생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김범수 학원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회원 17명 등이 참석했다.

한편 '꿈쑥쑥 지원사업'은 안양시와 안양시학원연합회가 저소득 가정 자녀 학습지원을 위해 2017년 8월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안양시와 학원이 저소득 가정 자녀의 학원비 중 40%를 각각 지원해 20%의 본인 부담금만으로 학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재 93개 학원이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2025년 12말 기준 1000여명의 저소득층 아이들이 혜택을 받았고 올해도 100여명의 학생들에게 지원이 이뤄지는 등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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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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