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A주 극장체인 1호주' 완다, '루이시네마'로 종목명 변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완다시네마가 19일 20일부터 루이영화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했다.
  • 지배권이 커리밍으로 바뀌며 왕젠린 완다 브랜드를 떼어냈다.
  • 2025년 흑자 전환 예상되며 극장 사업 호조를 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20일 오후 2시4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2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A주 극장체인 1호주' 완다시네마(萬達電影)는 4월 19일 저녁 공시를 통해 4월 20일부터 회사명을 '루이영화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儒意電影, 루이시네마)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주식 종목코드는 기존과 동일한 002739.SZ를 유지한다. 이는 회사가 명칭상에서도 왕젠린 시대의 '완다' 브랜드를 완전히 떼어냈음을 의미한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3월 27일과 4월 13일 각각 회의를 열어 사명 및 증권 약칭 변경 안건을 통과시켰으며, 최근 베이징시 차오양구 시장감독관리국으로부터 변경된 영업허가증을 발급받았다.

회사 측은 사명 변경 배경에 대해 2024년 4월 15일 지배권 변동으로 실질적 지배인이 커리밍으로 변경된 점을 들었다. 상하이 루이투자관리유한회사와 루이영상제작유한회사가 베이징 루이투자유한회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사명 변경은 회사의 전략적 방향에 부합하고 관련 법규 및 정관 규정에도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주주 이익을 훼손하는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완다영화는 2005년 1월 20일 설립되어 2015년 1월 22일 상장된 A주 최초의 극장 체인 기업이다. 등록 자본금은 21억 위안을 초과하며, 영화 상영, 드라마 제작,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유통, 영화 배급, 공연 중개, 온라인 출판물 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현재 최대주주는 베이징 루이투자유한회사다. 과거 해당 회사의 주주에는 왕젠린, 왕쓰총, 다롄 완다그룹, 완다문화산업그룹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사진 = 완다시네마 공식 홈페이지] 'A주 극장체인 1호주' 완다시네마(萬達電影).

2023년 완다그룹은 유동성 위기에 직면하며 자산 매각에 나섰다. 같은 해 7월 상하이 루이영상은 22억6200만 위안에 완다문화그룹이 보유한 완다투자 지분 49%를 인수했다.

이어 2023년 12월 12일 완다문화그룹, 베이징 헝룬, 왕젠린은 상하이 루이투자와 계약을 체결해 보유 중이던 완다투자 지분 51%를 총 21억5500만 위안에 양도했다. 거래 완료 이후 루이투자는 완다투자 지분 51%를 확보하며 최대주주가 되었고, 커리밍은 간접적으로 완다영화 지분 20%를 지배하게 되면서 실질적 지배인으로 올라섰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커리밍은 1982년생으로 중국 루이홀딩스 CEO 겸 회장이며 루이영화의 실질적 지배인이다. 2009년 형이 창업한 베이징 루이신신영업투자회사를 이어받아 경영에 참여했으며, 2013년부터 제작자로 활동하며 '청춘', '올드보이', '랑야방', '미월전', '나의 알레타이' 등 작품에 투자했다. 또한 '북평무전사', '너에게 꽃을', '안녕, 리환잉' 등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최근 완다영화의 실적은 변동성이 컸다. 2020년 66억 위안 적자를 기록한 뒤 2021년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2022년 다시 19억2300만 위안 적자를 기록했다. 2023년에는 순이익 9억1200만 위안으로 재차 흑자 전환했으며, 2024년에는 다시 9억4000만 위안 적자를 기록했다.

2025년 실적 전망에 따르면 회사는 다시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순이익은 4억8000만~5억5000만 위안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실적 변동 요인으로 영화 시장 회복을 지목했다. 2025년 총 박스오피스는 767억8000만 위안(서비스 수수료 포함)으로 전년 대비 18.53% 증가했고, 관람객 수는 1억6300만 명으로 14.76% 증가했다.

2025년 말 기준 회사는 직영 극장 714개, 스크린 6179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24개 극장을 신규 개장했다. 전국 박스오피스 TOP200 극장 중 91개를 차지해 전년 대비 10개 증가했으며, TOP500에서는 224개로 13개 늘었다.

 

해외 사업인 호이츠(Hoyts)는 2025년 박스오피스 3억 호주달러를 기록해 4.51% 증가했으며, 관람객 수는 1672만 명으로 4.96% 늘었다. 극장 수는 62개, 스크린은 536개로 호주 시장 점유율 1위를 처음으로 달성했다. 재무 구조 개선 효과로 실적도 크게 개선됐다.

또한 회사는 '탐정 차이나 1900', '난징 사진관', '곰돌이: 리부트 미래', '장안의 리치', '낭랑인생', '요재: 난약사' 등 다수 작품을 투자·제작해 양호한 흥행 성과를 거뒀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