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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대학 공포 동아리 생생 리뷰→호러 팬아트로 '입소문'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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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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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 서울여대생들의 호러 팬아트와 대학 공포 동아리 후기를 공개했다.
  • 23일까지 팬아트 공모전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영화 '살목지'가 호러 팬아트를 공개했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호러 팬아트와 대학교 공포 동아리 학생들의 생생한 관람 후기를 공개하며 영화를 향한 GEN Z 세대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쇼박스]

공개된 호러 팬아트는 서울여자대학교 재학생들의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먼저 어둠이 내려앉은 살목지 한가운데 수인이 홀로 서 있는 팬아트는 새벽녘의 푸르스름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살목지'만의 기이한 정서를 고스란히 살려냈다. 또 다른 팬아트는 영화의 핵심 오브제인 돌탑 주변에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라는 카피를 쏟아지는 빗줄기처럼 배치해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나아가 물 위에 떠 있는 수초들은 마치 사람의 머리카락처럼 보이기도 해, 관객들을 긴장하게 만든 영화 속 장면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영화를 관람한 대학교 공포 동아리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도 이목을 끈다. 평소 다양한 장르의 공포 콘텐츠를 즐기던 학생들도 '살목지'의 공포가 유독 생생하고 새로웠다고 입을 모았다. 한국예술종합대학교 '돌곶이요괴협회' 학생들은 "기대했던 만큼 너무 무서웠던 살목지…어쩌면 제가 갔던 건 아닐까요…", "동생은 영화의 3분의 1을 눈 감고 보고, 저는 귀를 반쯤 막고 봤어요"라고 전했고, 아주대학교 '으스스' 학생들은 "단순한 공포가 아니라 스토리도 탄탄해 더 재밌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싶었지만,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는 전개에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은 "점점 팝콘에 손이 가지 않을 정도로 몰입감 있는 공포 영화",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연출들과 전개 덕분에 계속 손에 땀을 쥐고 봤어요"라며 생생한 관람 후기를 남겼다.

한편, '살목지'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23일까지 관객들을 대상으로 팬아트 공모전을 진행한다. '살목지'를 재미있게 관람한 관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쇼박스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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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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