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이 16일 봉주르빵집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 시골 시니어 디저트 카페에서 어르신과 빵집 식구가 힐링 베이킹을 펼친다.
- 5월 8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무료 첫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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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이 한자리에 모인 힐링 베이킹 예능 '봉주르빵집'이 1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따뜻한 감성의 시작을 알렸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이라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조합으로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싱그러운 초록색 문 앞에 나란히 선 네 배우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편안함을 선사하며, 오랜 시간 함께해온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달콤함을 선물할 셰프팀은 디저트에 첫 도전하는 '차티시에' 차승원과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의 '열정 막내' 이기택이 의기투합해 포스터 속 갓 구운 베이커리처럼 정교한 디저트의 향연을 예고한다. 손님을 맞이하는 홀팀은 우아한 카리스마로 빵집을 이끄는 '총괄 매니저' 김희애와 어르신들의 '최애 손주'를 예약한 다정한 바리스타 김선호가 함께하며 기분 좋은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빵집 입구에 놓인 '만 65세 이상만 이용 가능합니다'라는 정갈한 입간판이다. 이는 어르신들에게 생애 첫 달콤한 행복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봉주르빵집'의 '국내 최초 시니어 전용 카페'라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상징한다. 이국적인 프랑스 디저트가 시골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와 만나 어떤 특별한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바삭한 페이스트리처럼 겹겹이 쌓일 이들의 따뜻한 교감을 기대하게 한다.
개성 넘치는 네 배우들이 시골 마을에서 빚어낼 가장 맛있는 케미스트리를 담은 '봉주르빵집'은 오는 5월 8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