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핀사이트랩스, 법무법인 에스엘파트너스와 MOU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핀사이트랩스가 15일 법무법인 에스엘파트너스와 MOU를 체결했다.
  • 상속·증여·가업승계 등 자산관리 법률 이슈 자문을 연계 제공한다.
  • 고객 대상 통합 세미나와 자문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객 대상 법률 지원 서비스 대폭 강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종합 자산관리 플랫폼 핀사이트랩스는 법무법인 에스엘파트너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객 대상 법률 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자산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속·증여, 가업승계, 기업지배구조, 세무, 부동산 및 기업 분쟁 등 다양한 법률 이슈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연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자산관리 시장은 단순한 수익률 중심의 금융상품 설계를 넘어, 세무와 법률 리스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려는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특히 고액자산가와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가업승계나 경영권 분쟁, 해외 투자 및 조세 관련 분쟁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핀사이트랩스는 전문 로펌과의 협업을 통해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사진=핀사이트랩스]

법무법인 에스엘파트너스는 기업자문과 크로스보더 자문, 세무 및 소송 대응에 특화된 종합 로펌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출신이자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경력을 보유한 서효성 대표변호사, 기획재정부와 조세심판원에서 근무한 행정고시 출신 조세 전문가 신병진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율촌과 중앙노동위원회 등을 거친 이민규 대표변호사가 전면에 포진해 있다.

또한 김·장 법률사무소 출신의 외국변호사와 글로벌 회계법인 출신 회계사들이 합류하여 국제거래와 세무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핀사이트랩스 관계자는 "자산관리 과정에서의 법률적 쟁점이 날로 복잡해짐에 따라 고객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필요가 있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에스엘파트너스 관계자는 "상속 및 기업지배구조 분야에서 자산관리와 법률 서비스의 결합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핀사이트랩스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통합 지원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상속 및 가업승계, 기업지배구조를 주제로 한 공동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법률과 재무를 아우르는 통합 자문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등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