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기장군이 주민의 교육·문화·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일광과 정관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 일광 교육행복타운은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보건지소, 육아센터 등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시설이다.
- 정관에듀파크는 626석 규모 대강당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6월 20일과 26일 각각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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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문화센터 통합 운영 구조 마련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 기장군은 주민의 교육·문화·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일광 교육행복타운'과 '정관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이날 두 복합시설의 준공을 알리며 지역교육과 생활문화 기능을 한 공간에서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일광읍 삼성리 산22번지에 들어선 일광 교육행복타운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보건지소, 육아센터, 인재육성센터, 돌봄센터, 영어센터, 다목적강당 등을 갖췄다.
정관읍 모전리 일원에 단계적으로 추진된 정관 교육행복타운도 이번 2단계 '정관에듀파크' 준공으로 사업이 완료됐다.
앞서 개장한 아쿠아드림파크와 스포츠힐링파크에 이어 완성된 정관에듀파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청년일자리센터, 청소년센터, 평생학습관, 돌봄센터, 영어센터, 대강당 등을 포함한다.
626석 규모의 대강당은 공연과 강연, 지역행사를 수용할 수 있는 문화 인프라로, 군은 이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의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교육행복타운은 기장군민의 높은 교육·문화 수요를 한 공간에 집약한 복합커뮤니티 시설"이라며 "일광과 정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부 점검과 시범운영을 거쳐 일광 교육행복타운은 오는 6월 20일, 정관에듀파크는 같은 달 26일 각각 개관식을 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