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페라가모 타임피스가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상징인 '간치니(Gancini)' 모티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주얼리 워치부터 남성용 타임피스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주요 라인업으로는 간치니 모티브와 기하학적 요소를 결합한 '더블 간치니', 절제된 형태에 토르숑 기법을 적용한 '간치니 트위스티드', 기요셰 다이얼과 스크류 모티브를 적용한 '엣지', 브랜드 창립 연도를 반영한 '1927' 컬렉션 등이 포함됐다.
해당 제품들은 스위스 메이드 무브먼트를 적용해 정밀성을 높였으며, 전반적으로 브랜드의 전통성과 현대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전국 페라가모 부티크와 스타몽뜨레, 561 공식 브랜드관 등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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