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핌in잠실] 설욕 노리는 두산, 키움전 박찬호 '리드오프' 복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 김원형 감독이 8일 잠실에서 키움전 선발 라인업 발표했다.
  • 박찬호가 리드오프로 복귀하며 반등 타선 조정했다.
  • 최민석이 선발 등판해 시즌 첫 승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잠실=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80억 유격수' 박찬호가 다시 리드오프로 나선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박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다즈 카메론(우익수)-김민석(좌익수)-강승호(1루수)-윤준호(포수)-박지훈(3루수) 순으로 나선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유격수 박찬호.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4.04 wcn05002@newspim.com

전날 2-5 패배를 설욕하고자 라인업이 대거 바뀐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지난 3경기에서 하위 타순에서 출전한 박찬호가 1번으로 복귀했다는 점이다.

박찬호는 지난 3일까지 6경기에서 타율 0.160을 남기며 부진했다. 이에 김원형 감독은 박찬호를 1번이 아닌 하위 타순에 배치했고, 박찬호는 이후 연속 3경기에서 5안타 4득점을 기록하며 반등했다. 시즌 타율도 0.257로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 

박찬호는 2026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통해 KIA 타이거즈를 떠나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4년 총액 80억 규모의 대형 계약을 맺었으나 시즌 초반 기대치에 못 미치고 있다. 다시 리드오프로 나서는 이날 경기의 활약이 중요하다. 

박찬호를 대신해 1번으로 나섰던 2006년생 2년차 루키 박준순은 2루수, 3번으로 나선다. 지난 7일 키움전에서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으나 7경기 타율 0.375, 9안타 5타점 1득점으로 타격감이 좋다. 전날 2루수 선발이었던 이유찬은 벤치에서 이날 경기를 출발한다.

주전 포수 양의지는 이날 지명타자로 나선다. 대신 윤준호가 포수 마스크를 쓴다. 윤준호는 4경기 타율 0.333, 2안타 1타점을 기록 중이다. 또, 양석환을 대신해 강승호가 1루수에 나서며, 전날 대타로 나섰던 박지훈이 선발 3루수로 출전한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최민석이 2일 2026 KBO리그 대구 삼성전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5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최민석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최민석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 = 두산 베어스] [일러스트=CHAT GPT] 2026.04.02 wcn05002@newspim.com

한편, 선발 투수는 최민석이 나선다. 최민석은 2006년생 프로 2년차 루키로 두산의 5선발을 맡고 있다.

지난 2일 삼성전에서 6이닝 2피안타 5사사구 4탈삼진 1실점(무자책)으로 호투했다. 최민석은 이날 키움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정조준한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사진
"앤스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장이 성사되면 스페이스X가 세운 사상 최대 기록에 맞먹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 다만 AI 안전 논란과 신규 상장 시장의 부진이 변수로 꼽힌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9일 주간부터 공모 마케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전에 상장해 거래를 시작하려는 일정이다.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늦어도 연내에는 상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가치는 1조8000억~2조 달러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시각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실적 내용도 공개됐다. 앤스로픽의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 달러로 전년 3억86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반면 순손실은 420억 달러에 육박해 전년 83억 달러에서 다섯 배가량 불어났다. 영업손실도 80억 달러를 상회했다. 앤스로픽은 올해 상당 기간 앞서 나갔으나 최근 오픈AI의 추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오픈AI의 매출 증가세가 가팔라졌기 때문이다. AI 안전 문제도 부담이다. 통제를 벗어난 에이전트에 의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감시의 눈길이 두 회사에 쏠려 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새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지금 상장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IPO 계획을 미뤘다. 앤스로픽 로고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2026-10-02 03: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