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양생명이 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 지난해 우수 성과 설계사 110명을 시상하며 영업력 강화를 다졌다.
- 성대규 대표가 2026년 최고의 해로 만들자고 독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동양생명이 지난해 우수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들을 한자리에 모아 시상식을 열고 현장 영업력 강화 의지를 다졌다.
동양생명은 지난 7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고객 중심 영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설계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에는 성대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약 650명이 참석했다.
최고 영예인 '동양대상'은 KOA지점 박찬택 명인이 차지했다. 박 명인은 약 228건의 계약을 체결하며 압도적인 실적을 기록,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대상'은 새중앙지점 장금선 명예상무가 수상했다. 장 명예상무는 1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며 꾸준한 성과를 입증했다.
신인 설계사에게 수여되는 'New Star Top'은 ACE지점 이승욱 FC와 센텀지점 박미순 FC가 공동 수상하며 차세대 핵심 인력으로 주목받았다.
주요 수상자에게는 시상금과 함께 해외연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지난 한 해의 노력과 헌신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며 "함께 도전하고 성장해 2026년을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