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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서울청사 관리소 관계자들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입구에서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캠페인을 하고 있다. 공공부문은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8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승용차 2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이번에 시행하는 2부제는 홀수일에는 차 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 짝수일에는 차 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만 운행할 수 있는 방식이다. 또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2026.04.08 gdlee@newspim.com













